신청곡...답답한 속 시원하게 뚫어주세요
박정미
2005.06.29
조회 33
어제 속상한 일땜시 잠두 설치궁...
매점 장사두 안되궁...
에궁...일욜날 셤인데 공부두 안되궁...
날씨두 꿀꿀하궁....
으악!!! 정말 미쵸 미쵸요~~
거그당..핸펀까정 말썽이궁...ㅜ.ㅜ
그래두 저 퇴근하구 도서관으로 향해요...
머리 속이 넘 복잡해서 공부가 안되지만 도서관가면 분위기상 될것같아서...
저에 앞날에두 햇볕이 쨍~할 날이 오겠죠??
거북이 빙고 신청함돠!! 꼭 틀어주세요...
나오면 볼륨 이빠이 틀어놓구 고속도로 쌩쌩 달려서갈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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