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초대권& 아빠 힘네세요...
김신주
2005.06.30
조회 41
안녕하세요 요즘의 불경기 때문에 아빠화사가 부도가났습니다 벌써 5개월째 아빠를 실직자로!!?? 이제 55세!!! 연세에 비해 너무나 젊으신 우리아빠 아직은 일을 안하시기엔 너무나 젊은 나이인데 하시는아빠... 하루하루 무력해 지는 아빠 모습이 어깨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너무나 힘겨워 보입니다. 여기저기 하실만한 일거리를 찾아 보아도. 학력이 쳐지고 나이가 많다는 등으로.... 자꾸만 시름시름 기억이 없어지는 모습에 너무나도 안타갑습니다 그래서 이번 생음악초대에 두분이 오붓한시간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초대권2매

신청합니다 요즘 내 주변에도 이런 아빠들의 모습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어서빨리 경기가 나아져서. 옛날 아빠의 모습 다시볼수있길 바라며.... 아빠! 힘내세요~~!!아빠옆엔 우리가 있으니까... 너무나 성실한 우리 아빠~사랑합니다. 송골매----한줄기 빛 이진관----인생은 미완성 김태정----기도하는 마음 양원경----너무 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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