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씨
전 송우리에서 택시 운전을 하며 하루 하루를 열심히
살고있는 박성환 입니다
유가속 왕 애청자 이기도 하구여...
오늘은 모처럼 비번이라 하루종일 잠만 잤더니 허리가 다 이프내요
늘 듣기만 하다 첨 이렇게 사연을 적으려니 여간 쑥스럽지가 않내요...
영재씨 전 개인적으로 이 방송을 좋아하는 이유가 노래 선곡이 너무 좋아요
제가 386세대다 보니...
4시부터는 유가속 93.9 고정 이랍니다..
그중에서도 유가속가 최고죠^*^오늘은 생생 라이브 하는날!!!
듣고픈 노래는 많은데...
윤태규의 마이웨이 라이브로 듣고싶구여
김현식의 기다리겠소...
두분이 넘 잘어울리는 아주 옛날엔 사람이 안살았다는데...
세곡다 들을수는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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