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 올립니다
이기용
2005.06.28
조회 42
제목:내곁에 있어주-이 수미

때론 신년설빔등도 아닌데 마음에 두신 자신의 말을 하실때면 전 무조건 아무이유없이 몸둘바를...더욱,노래,더욱 당시 유행가가 저희 아버지의 흥얼거리심을 들은 것은 제가 지방대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입니다.함께 저녘식사를 하시고 항상 앉으시는 자리에 한조각 과일과 함께 보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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