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든든해요
푸른바다
2005.06.24
조회 59
오늘 많이 더웠죠..
음~~~정말 덥네요..
고추가루를 항아리에 넣어두면 좋다고 해서 담아서
옥상에 올려 놓았거든요..항아리가 숨구멍이 있어서
숨을 쉰다고 하더라구요?...
옥상에 발을 딛는 순간 오전인데도 하늘에서 내리쬐는
열기가 확 느껴지더라구요
더위를 식혀줄 비가 다음주에 장마를 안고 온다고 해서...
오늘 배추김치와 열무물김치를 매콤하고 시원하게 담궜습니다
김치냉장고에 가득 넣어 놓고 보니 안먹어도 든든한 것 있죠?..
기어다니는 우리 아들때문에 어머님이 거의 도와 주셨지만...
두어달은 김치 걱정 안하고 지낼수 있게 됐네요
모든 정리를 끝내고 마시는 아이스커피맛은 정말 좋네요
오늘 담은 김치에 돼지고기 사다가 보쌈을 해서 먹을까
생각 중입니다....
더울수록 잘먹어야지 더위를 견디어 낼수 있겠죠?..


UN...파도
클론..쿵따리 샤바라..도시탈출 신청할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