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님
이정화
2005.06.25
조회 59
별일두 아닌일에 두달반동안 신경전을 별렸어요.
화해을 하고 예전처럼 평화롭게 생활을 하다보니 가정의 소중함이 새삼스럽게 고맙고 감사하네요.
뜨거운 태양아래 운전을 하며서 일하는 울 서방님과 토끼같은 울 딸 하늘과 울 아들 태양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꽃과 어린 왕자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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