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라이브!!신청
윤동례
2005.06.25
조회 43
진짜로 더웠읍니다. 월요일이면 기다려지는 라이브..경치좋고 분위기좋은 유가속 풍경..DJ가 멋있고 가수들도 멋지고 어여쁜 박 강수씨..같은 종씨 윤 태규씨...반갑습니다. 며칠전에는 오랜만에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읍니다.
지금은 오학년 육반..학교다닐때는 3학년 진반.(우리학교는 반을 이렇게 정했답니다.진,선,미,성,현,경반으로).진실한사람,착한 사람,아름다운 사람,성스러운 사람,현명한사람,경의로운사람,이되라는 교장선생님의 권유로,,그때에는 잘이해를 못했지만 지금내가 살면서 이말씀이 내가살아가는데 큰도움이 되었답니다.
인천 박문여고..정말로 학교근처를 가보았읍니다.
학교정문은 예전그대로..학교올라가는길도 그대로,, 그런데 정문앞작은나무는 푸르른나무로 울창하고 대견스럽게도 큰나무가 되어있더군요.
말없이 ,,묵묵히 그길을 바라보면서 잠시 쌍갈래 땋고 학교에 등교했던 학창시절을 생각했어요.
그시절 이노래가..영어로 배운노래가 이노래입니다. 듣고싶어요.
자주듣지못하니 이시간에 들려주셨으면..윤태규씨에게 부탁~~~Johnny Dorelli-Lettera Pinocchio~~~
동창들 만나서 나이듦에 억울해 하지말고 아름다운 황혼이 되자고 했읍니다.모두 건강한모습을 보니 반가웠답니다.
숙자,경옥,덕순 기자,병숙,희순,정분이..(이름이 촌스럽다고 놀리지 마세요).학창시절의 아름다운 추억 만든우리들..소풍끝나는날 까지 우리모두 멋진인생 만들면서 살자꾸나...영등포동7가 52-10 남양빌딩 3층 윤 동 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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