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록의 싱그러움은 더욱더 짙어만 가고
한낮의 기온은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 지며
장난이 아닌 무더위 이지여
호국의 달 싱그러운 6월도
이제 마지막 주를 남겨 놓고 있지여
웬지 호국의 달 답지 않게
우리의 아들 같은 젊은 군인들의 죽음에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희망도 절망도 어쩌면 모두가 내 안에 있는 것이고
어느것을 선택하느냐도 또한 내 마음속에 있는것이라면
이왕이면 늘 희망이란걸 잡고 싶지만
그것 또한 쉬운일만은 아니지요?
누가 뭐래도 세월은 흐르고
또다른 "오늘"이 또다른 "새날이 오듯이
슬픔은 빨리 잊고
그 빈자리에 희망으로 가득 채워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어제는 신랑의 생일에 신랑 친구에 결혼식에
정말 바븐 하루 였습니다
39 내알 모레면 40인데 이제 결혼 하는데
피로연에서 혼자 피식 웃데요?신랑이
아들이 6학년 이거든요 ,내일모레면 아들 장가 보내야 하는데
친구놈 이제 장가가서 언제 얘놓고 언제 장가보내냐구?
제가 그랬죠
걱정도 팔자라고 .,돈만 잇슴 걱정할게 없다고요
.....영제님 ,,그렇죠 ,
서울 동대문구 손정운
신랑 생일 선물로 ,,(돈이 없는 관계로)
백미현 ...하늘만 보면
박정수 ...그대 품에서 잠들어으면 ..
좋아하는곡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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