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나의 스승님(워낙 유명한 분이라, 실명은 밝힐 수 없고 박선생님이라고만 할께요)께서 친한 벗들과 함께 밤이 깊어가면 부르시던 노래. 송골매의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를 신청합니다. 이 노래를 들을 때면 박 선생님의 젊은 시절의 꿈과 슬픔이 모두 저에게 전해져 오는 느낌이었어요.
선생님 늘 건강하시고요. 평창에 다녀오신다죠? 건강하게 다녀오세요. 늘 사랑합니다.
[비밀과 거짓말] 송골매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전은옥
200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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