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과 사연] 또 하루가 가고....
한채문
2005.06.21
조회 47

안녕하세요~
한 주의 첫 고비 월요일을 넘긴 이 시각...
날도 무진장 덥고 잠도 오지 않아, 헤매이다가,,
이렇게 글까지 남기고 있습니다^^
시간 참 빨리 가지요~??!!!
벌써 한 달의 마지막이 그리 멀지 않았네요..
6월 초의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어떤 땐, 시간을 붙잡아두고 싶다는 말도 안되는 상상을
간절히 하기도 한답니다.......
솔직히 지금도 해놓은 일 없이 시간만 자꾸 보내는 게 아쉬워
이 밤의 끝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이렇게 안자고 버티는지도 모르겠네요~^^ㆀ



그럼,
더운 날씨에 건강 챙기시며,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신청곡] 신혜성씨 '떠나지마'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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