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다시 문두드립니다.^^
이미숙
2005.06.21
조회 37
참으로 오랜 시간이 흘러버린 느낌.
이렇게 인터넷으로 들어오기가 벌써 2년전의 일이네요
처음으로 두근거리면서 글을 올릴때의 설레임과
유영재씨의 다정한 목소리로 신청곡과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ㅎ
오늘 다시금 멋진 목소리로 이름 불러진다면
아마도 그 기쁨은 더욱 더 하겠지요?^^
자주 들어올수 있도록 할께요.
삶이 바쁘다는 이유로 지친 영혼을 조금은 쉬어야 겠어요.
수고 하셔요. 여름내 건강하시길~~~~
신청곡이 허락하면 ? 이 정석의 첫눈이 온다구요..(이 여름에 맘으로나마 시원할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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