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재씨
얼마전에 다니던 직작을 그만 두었답니다
제 의사와는 상관없이 회사가 어려워져서...
이곳 저곳 직장을 알아봐도 나이도 있고해서 그런지
쉽지가 않아요...
그렇다고 놀수만도 없고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내요
영재씨....
무슨 좋은수 없을까요?
참 오늘 라이브 하는날이죠...이곳에서 윤태규씨를 첨 알았는데
마이웨이 너무 좋아요..요즘은 제맘에 더 와닿구요
아마도 가사가 제 현실하고 많이 흡사해서가 아닐런지
꼭 들려주실수 있는지...
그리고 꼭 듣고싶은 팝송 폴앵카에 아이 돈트 라이크 투 슬립 얼롱 제가 영어가 좀 짮아서 이해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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