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자식을둔부모
서정선
2005.06.20
조회 32
어제 군 총기 난사 사건은 정말충격이었습니다.
마음이 아프고 군에 자식을 의무적으로 보내야
하는 모든이들의 걱정이 하루속히 없어지길 바래고
젊은나이에 변을 당한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에게 위로의 곡 한곡띄웁니다.

김광석 이등병의 편지(생생라이브로 부탁드려도좋구요)
김세화-눈물로쓴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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