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과 2005년의 6월 18일..
한성호
2005.06.17
조회 63
다들 아시죠..?
2002년 6월18일이었죠.
월드컵8강의 문턱에서 우리는 강적 이탈리아와의 연장전까지가는 대접전끝에
8강에 올랐던 그날 그사건...아마도 울나라축구역사사상 가장 명승부라 일컬어
부족함이 없었던 경기였죠..
지금도 그날의 전율이 온몸에 쏵~~
2005년6월18일 우리청대가 또 하나의 명승부전을 준비하고있다라고 믿습니다..
2002년 월드컵때는 히딩크감독이 대한민국에서였다라면
2005년 청소년축구대회에서는 청대가 히딩크감독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4강의 기적과같은 일을 해내리라고 믿어의심치않습니다..
6월18일 브라질전
나이지리아전과같은 불같은 투혼을 발휘하여 꼭 승리를 해주길....
우리 자랑스런 선수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냄니다.
김종서--------아름다운 구속
이미키--------이상의 날개
강산애--------넌 할수 있어
윤태규--------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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