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아무데나 침을 뱉는 버릇이 있었다.
어느날 그가 길에서 침을 여러번 뱉었다.
그러자 경찰관이 다가와서 말했다.
"아실만한 분이 이래도 되겠읍니까?"
"제가 뭘요?
저는 아무 짓도 안했는데요."라며 발뺌을 했다.
"제가 저 쪽에서 다 봤는데
여기 바닥에 침이 흥건한 흔적이 보이지 않나요?"
남자가 더 이상 발뺌할 수 없게 되자 하는 말
"그냥 흐... 흘린 건데요!"
쟈니 리 - 뜨거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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