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저만치~~
손정운
2005.06.19
조회 66
      안녕하세요 다른 지방에 또 한차례의 비가 세상 속으로 다녀갔어 그런지 제법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여름밤 입니다 어렸을적 시골에서 살았습니다 여름철에 시골 밤하늘은 초롱초롱한 별들로 장관을 이루는데 어느날밤 시골마당에 펴놓은 들마루에 누워 밤하늘에 수놓은 별들을 보며 수박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것을 보았습니다 별이 움직이지 않아야 하는데 마치 별처럼 생긴것이 계속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앗!!!UFO 다 동생들이랑 수박씨 튀겨가며 UFO 라고 마구 우겨댔던 옛추억을 회상해 봅니다 아~~그때 그건 유성이였는데 ....쩝쩝 ^^ 푸르름이 짙어가는 유월. 또 그만큼 더위가 찾아 들 여름 건강 조심 하시고요. 행복이 가득한 한주 되세여^^ 신청곡 ,,고한우님.친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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