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어머니는 50이 넘으신 연세에도 불구하고 무척 젊게사시는데요..
요즘엔 글쎄 [신화]라는 그룹에 푹빠지셔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계신답니다.
청소를 하실때도 밥을 하실때도 늘 [신화]노래를 틀어 놓으시고요.요즘엔 음악프로도 챙겨보신답니다.
정말 그 연세에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늦은나이에 한 번 빠지시면 헤어나오시기 힘드실텐데..
걱정입니다.
암튼..건강하게,젊게 사시는 저희 어머니를 무지 사랑하고.존경하는 딸이 엄마가 요즘 푹 빠져 사는 신혜성씨의 [같은생각]을 신청합니다.
울어머니가 좋아하는 노래를 즐겨듣는 라디오에서 들으시면 감동이 배가 될 것 같습니다!
엄마랑 사이좋게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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