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김재희
2005.06.15
조회 60
아니,
비좀 흠뻑 맞추려고
아침부터 화분을 밖으로 내어놓았는데 겨우 찔끔찔끔...
목만 쭈욱 빠지게한거 같네요
들여놓고 촉촉하게 단물을 주었지요
생글생글 기분들이 좋아보이네요 이제사!

신청곡
백년의약속-김종환
잘지네나요-성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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