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못이룬 한국축구
한희경
2005.06.16
조회 61
축구를 좋아하는 아들녀석덕에 꼬박 밤을 새웠습니다
그래도 기분좋은 새벽이었습니다
2-1 역전승
아들녀석은 채 눈도 못붙인채 학교에 가구
전 이제야 겨우 몸을 추스리고 점심을 챙겼습니다
오늘도 덥네요
담주 장마가 올라온다니 시간의 흐름이 또 느껴집니다
목요일 듣고 싶은 노래 신청합니다
조용필/꿈
은희/꽃반지끼고
사월과오월노래/바다의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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