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의 70회생신을 축하해주세요
장옥희
2005.06.13
조회 30
오늘 친정엄마의 70회 생신이네요.
칠순잔치를 해드려야 했었는데, 몸이 아프셔서 지난 토요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시고 저녁식사로 대신했어요.
몸이 아프시면 잔치를 하는게 아니라고 하네요. 잘은 모르겠지만...
암튼 약식으로 절도 드리고 술도 따라드리긴 했지만, 그동안 고생 너무하신 엄마의 사랑에 비하면 너무 조촐하지는 않았나 하느 짧은 생각에 마음이 좀 무겁기만 하네요.
엄마!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사랑합니다

김광석의 "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
들어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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