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 여러분 안녕하세요.
참으로 더운 날씨에요. 이 더위를 오늘도 영재님과 함께 잊어버리고 싶네요. 음악을 신청하는데 어릴적 생각이나서 동요를 신청하고싶은데 가능한지요...
문득 어릴적 미루나무 그늘밑 평상에 누워서 이 노래를 자주 부르며 아이스깨끼를 먹으며 더위를 잊었던 기억이 납니다.
"산위에서 부는 바람 시원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바람 여름에 나무꾼이 나무를 할때 이마에 흐른땀을 씼어준데요...."
그때도 지금처럼 더웠는데 이 노래만 하면 신기하게도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주었지요. 옛날을 추억하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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