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신청
박명숙
2005.06.10
조회 61
금요일입니다.
어제는아주오래간만에중학교동창과전화연결이되었습니다.
여전히 똑같은목소리를가지고있는 옛친구와 긴 통화를하
면서 세월은흘렀지만우린여전히그때그시절의그모습을내보이고있더군요
무척반가웠습니다...

모든분들과듣고싶습니다.
특히 제 동생부부과(어제부부싸움함)
김광석..거리에서
모두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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