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콘서트!
박희경
2005.06.06
조회 74
지방에서 올라 오는 동생과 합류하기 위해 전 미리 올림픽 홀에가서 사전 답사를 하고 공연시각 2시간 전인 오후4시 정도 도착 했습니다.지하에 주차를 하고 좌석을 교환하고 (4장)4시30분경 동생과 합류 저녁을 간단하게 먹고는 팜프렛도 사구 형광봉두 사구 공연시작전 작은 설레임이 밀려 왔습니다.
작년 조용필씨 <예술의 전당 콘서트> 다녀온 이후로 처음이라 기대가 무척 컸고 마치 소풍하듯 나들이 온 흥분이 있었습니다.
동생 희숙부부 그리고 조카.....
매년 1년에 한번 이상 공연을 보기로 하구는
올 2005년그 첫 약속을 올림픽 홀 <대한민국 아줌마의 힘>으로 잡았던 것이죠

대~~단했습니다.
정말 짜릿했습니다.
무대 우측 앞자리에 앉았는데 안치환의 공연을 시작으로 순간순간 놓치지 않고 2시간이 언제 가버렸는지 무감각해질 정도 였습니다.
처음 보는 <얌모얌모>에선정말 웃음과 유쾌 그 자체였습니다.영재님의 <아가씨와 아줌마의 차이> 이야기 할때는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대부분 공감되는 말이기두
영재님!!! 정말,짱~이시더군요
방송을 통해 듣는 이미지와 또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최성수 윤밴무대에선 저도 모르게 자리에 일어나 열렬히 오~빠를 외치기두 했구요
*토요일(11)에 방송된다고 하셨죠.
얼릉 그 열기 속~으로 다시 빠져보고 싶군요

공연이 끝난후 근처에서 시원한 맥주마시며 공연 소감들을 얘기하는데 모두 흐뭇한 표정이 었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제대로 돈 한번 쓴것 같아요
애쓰셨구요 모두들 수고했습니다
대한~~~ 민국 아줌마 화이팅!!! 입니다

"윤도현의 노래 사랑했나봐 "청합니다
동생 희숙 부부 조카 승연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다음공연은 언제 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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