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진원의 '살다보면' 들려주세요
전은옥
2005.06.07
조회 53
요즘 온 가족이 우울증에 걸린 듯 합니다. 네 명의 식구들이 모두 말 수도 줄고, 기운도 없고...더위를 먹은 건 아닌데 말에요. 서로 서로 힘을 내었으면 좋겠어요. 격려해주세요.
언젠가 한 번 가족모임에서 제가 이 노래를 불렀을 때 아버지가 참 좋다며 따라 흥얼거리시던 노래가 있는데요. 권진원의 '살다보면'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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