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랜만입니다 유영재님~~~
세월이...빗겨가는것도 아닐텐데^^여전하시네요^^
참..오랜만에 글 남겨요!
안녕하셨죠!
늘 아침부터..밤 늦도록 열어두고있는 93.9~~~
오늘은 더더..기다리게되요
평소 흠모(?)하던....뮤지션들이 나오신다는 말에~~~
[나무자전거]
이름도 참 정답다~
나무자전거 소식 접했을때 얼마나 반가웠는지...
오래전엔 이곳도 자주자주 들러주시곤 햇는데말이예요^^
앞으로 자주자주 만날수있었으면 해요.
말이 길게 필요없죠뭐! 무조건 음악 들어야합니다
얼마전에 직접 발푼팔아...내손에 들어온 앨범.
나무처럼 느껴지는 겉표지부터 심상치않더니만
노래 한곡한곡 가슴을 휘벼팝니다.
그중 오늘은
우리 재형이가 잘 흥얼거리는 노래~
나무자전거의 "우리집 못찾겠네"
라이브라이브라이브!!!!!!!!!!!
오늘 방송이 기다려지는 이유
신영해
200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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