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속에서 살아 가고 싶어요.
그런데 그럴 수가 없는 이유는 세상의 모든것들이 맘대로 안된다는 것까진 좋아요.
그런데 그도를 지나쳐서 이젠 우리를 혼동속에 빠트리려 하고 있어요.
전 창원에 사는데 가까운 3도시의 사람들이 버스때문에 어제부터 복잡하게 되어 어지러울 정도랍니다.
아름다운 세상속에서 살아가려면 먼저 이런것부터 자류로와야 하는데 ... 버스기사님들 제발이지 파업일랑 마시구 이랬다. 저랬다.하여 ... 우리 시민들을 좀 편하게 살게 내벼려 두심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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