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을 맞이하여..
손정운
2005.06.01
조회 76


유월의 숲에는 초록의 희망을 이고 숲으로 들어가면 뻐꾹새 새 모습은 아니 보이고 노래 먼저 들려오네 아카시아꽃 꽃 모습은 아니 보이고 향기 먼저 날아오네 나의 사랑도 그렇게 모습은 아니 보이고 늘 먼저 와서 나를 기다리네 눈부신 초록의 노래처럼 향기처럼 나도 새로이 태어나네 유월의 숲에 서면 더 멀리 나를 보내기 위해 더 가까이 나를 부르는 당신 ******* 벌써 달력이 반이나 날라 갔네요. 참 세월의 빠름을 막을 수 없네요. 신록의 계절 유월!! 이육사는 청포도가 익어 가는 계절이라고 노래 불렀죠! 6월의 첫날! 뭔가 각오를 새롭게 해 봅니다. 신청곡 ,,녹색지대 ..이젠 늦지 않았었..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