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오후
모처럼 여유를 즐기고자
우장산을 찾았읍니다.
많은 분들이 계셨읍니다.
그런데 어디에선가
웅웅...
노래소리가 들렸읍니다.
소리나는 곳으로 발길을 돌렸는데...
난치병 돕기모금..현수막아래로
열심히 공연하는 이들이 있었읍니다.
토,일 오후 2~6시까지
6월 언제까지 공연을 한다고 했읍니다.
한시간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읍니다.
아쉬운것은
커피가 달랑 500원만 갖고
재촉한 길이라 모금에 참여도 못하고 기냥 왔읍니다.
오는 주일에도 우장산에 갈려구요..
그땐 꼭 모금에 참여 할렵니다.
보고, 듣지 못하는곳, 알지도 못하는 많은 곳에서..
이런 좋은 일들이 행해지고 있음을
무의식중에 무시하며 살아온 저를 봤어요.
앞으로도 큰 나아짐은 없겠지만..
기도할려구
좋은일에 수고하시는 많은분들 뺘~샤
광고해도 되나요..
강서구에 거주하시는 많은 분들..
토.일 오후 2~6시까지 우장산에서
난치병 환자돕기 라이브 공연있읍니다.
많이들 오셔서 좋은일에 함께하도록 하세요.
감사합니다. 꾸벅
신청곡: 정유경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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