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씨의-서른즈음에,.
라는 노래 즐겨 듣고 부르면서 아~~~
했는데
이젠 양희은-내 나이 마흔살에는,.
그 가사 기가 막힙니다
빛나는 젊음은 다시 올 수 없다는 것을 이제서야 알겠네,.
나이 들어 감을 온전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더라구요
다시 한 번 마흔을 넘겨버린 삶의 문턱을 실감하면서
연극도 보고 싶어 이렇게 글 드립니다
아침 6시에 일어나 동동거리며 바삐 열심히 살아 왔다고
스스로 감히 자부 하기에.,.
제가 4시반 경 퇴근 하는데 그 즈음에 틀어 주시면 감사,.
저 이 프로 매니아--
만나는 친구들마다 권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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