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하고도 여덟살 생일 축하 좀 해주세요.
아무도 응답이 없었어서 서글프다.
정미경 생일 축하해. 큰소리로 외처주삼.
손님 없은 가게에서 라디오에 세번째 사연.
아무도 축하를 안해주내요.
한동준 오라버니 미워할거야.
박승화씨도 배신하지 않겠지요.
미경아.~생일 추카추카해.
해바리기의 "행복한 사람"
아니면 이선희의 "인연"
아무거나 괜찮아요.
끝날때까지 끝까지 청취하면서 기다릴겁니다.ㅋㅋ
생일 좀 추카추카해주삼.
정미경
2015.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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