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성댁을 기다리며,,
이미영
2005.05.31
조회 40

이맘때의 시골을 참으로 힘이 들고 지칩니다.
학창시절외엔 시골에서 살진 않았지만
농사철의 부모님은 언제나 힘에 부친 모습이었고 검게 그을린
피부와 온몸은 땀범벅이었습니다.
지금도 시골에 농사꾼이신 부모님이 가엾습니다.
앙성댁의 일기를 들으며 많은것을 공감합니다.

어부의 노래 (?)
낭만에 대하여 최백호
아버지의 의자 정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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