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 가는 날
유지은
2005.05.27
조회 42
매월 네째주 토요일은 아이들이 학교를 안 갑니다.
일요일로도 부족하여 토요일까지 아이들고 전쟁을 해야하네요.
7월부터는 본격적인 주 5일근무가 된다지요.
아이들도 신랑도 개인적인 시간이 많아지는 반면 주부들의
가사노동시간만 늘어나게 되었네요
해도 해도 줄어들지 않는 집안일에서 언제쯤 해방이 될까요?
월급도 없고 시간외 근무 수당은 물론이고 휴가도 없고 퇴직금
또한 없는 평생 머슴같은 불쌍한 우리 주부...
영재님 노래 들려주세요.
이남이 울고싶어라
김수철 정신차려
이승철 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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