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바퀴 도는듯한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뭐,,, 저 뿐이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람쥐처럼 지내긴 하지만요,,,
어렸을때는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이 흥분되고 설레이는 일이었는데
조금씩 세상에 쓴맛 단맛을 알아가며 부딪치고 있을때에는
또 자꾸만 타협만 하려고 하는 제모습을 볼때
가끔은 잘 몰라서 마냥 내 꿈만을 생각했을때가 그립기도 합니다
하하하,,,
글이 좀 앞뒤가 맞질 않네요^^
잘 쉬는것이 일하는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는것을 요즘들어 더욱
느낀답니다
쉬는날 계획적으로 저를 위해 투자해 보려구요
많은일 잊고 잘 쉴수 있도록...
오늘은 생생라이브로 윤태규님의 마이웨이꼭 듣고싶내요
서비스로는 기다리겠소 두곡다 들으면 참 좋을텐데....
금촌에서....한재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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