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영:
어디쯤 가고 있을까?
박상민:
해바라기
소리새:
아직도 못다한 사랑
이영준:
사랑한 후에
수고하세요.
그리고 몇번이나 모바일 보냈는데 한번도 들려주지 않으시니
조금은 섭섭 합니다.
고정 애청자가 아니라서 인가요?
누구한테 부탁을 드려야 하는건가요?
그래도 어렵사리 바쁜와중에도 찾아들어와 듣고싶은 노래를
청하는건데 한번쯤은 들려주셔도 무방할텐데요.
그런의미로
송창식의 걸쭉한 목소리로 한번쯤 도 신청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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