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이정화
2005.05.27
조회 33
푸르름이 한 가득한 오월 입니다.
잘들 계시죠?
늘 옆에서 웃음을 선사하는 같은 동네에서 장사을 하는
건빵바지 언니 박 미영씨의 43번째 생일 이예요.
늘 라디오을 93.9에 주파수을 맞춰 놓고 듣는 언니의 생일 축축축하 해 주세요.


윤 복희 --여러분

언니야 하늘이가 늘 감사하구 고마워
언니 옆엔 하늘이가 있으니깐 우리 힘내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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