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노래 사연 고맙습니다
목요일 마다 각각의 사연과 노래를 가진
'어머니의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 앙성댁의 시골일기
우리들 어머니의 밭일 하시던 모습들이 떠오를것 같습니다.
땀을 훔치며 연신 하늘을 올려다 보시던 어머니
아마 비를 기다리셨나 봅니다
지금 어머니는 밭에 없지만
하늘을 올려다 보시던 희망의 땅은 아직 그대로 인것 같습니다
화요일에 듣고 싶은 노래 몇곡 입니다
김씨네 노래-사랑의 이야기
양희은씨가 불렀던 가난한 마음
진미령의 말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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