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오후....
윤경순
2005.05.24
조회 34
이시간에

장소가 주는 지루함

어제와 같은 그 시간이

언제나 그 만큼 서 있는 곳 오늘도 그 자리에 있다.



점심이 지나간 나른함

창살에 부딧치는 오후 햇살

여름이라는 절기 만큼 그 자리에 있는 날씨



이제 정신차려 일어 나자

두 날개를 힘꼇 펴고 날아 보자

희망의 날을 위하여!

내일은 오늘보다 더 밝은 오늘이 되길을 기다리며 ....





이미키-------- 이상의 날개
이예린-------- 포플러 나무아래
페이지-------- 벙어리 바이올린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