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럽게...
윤경순
2005.05.25
조회 52

요즈음 어떤 반찬 즐겨 드세요?
아침, 저녁 대부분을 대충식사로 산지 오래되서
저보다 더 찬없이 식사하는 남푠에게 미안해서...
저 엄청 밥 하고 살림하는 거 귀찮아합니다.
아마 전업주부로 산다면 미쳐버릴걸요.^^
그런데 요즘 더신경 써서 잘 해야지 하는생각에....
귀찮아도 정성스럽게 해야지..
늘 생각합니다.
... 정성스럽게...정성스럽게...
그렇게 오늘도 저녁밥상 차리려구요.

사랑해요^^


해와달--------축복
김태정--------기도하는 마음
유익종--------사랑의 눈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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