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Live 함께
윤경순
2005.05.23
조회 69

오늘이 벌써 욜요일 생생라이브 시간이네요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학창시절 콘서트에도 가고 음악을 듣고 즐기고 했었는데..
이젠 사는데 바빠 마음의 여유가 없는 40대 후반의 주부가 되었네요..

마냥 젊을수만 없는 인간이지만 그리운 음악은 여전히 그자리에 항상 있군요 ..
살아온 무언가를 생각하게 하고 추억과 그리움을 느끼게하는 .. 그리고
각박해진 현실에서 마음의 여유과 따뜻함을 느끼게 하는 생생라이브 ..
너무 좋습니다..

이런 좋은 프로 ..오래도록 곁에 있길 바라고 ..
오늘도 생생라이브에서 좋은노래에 빠져봅시다.......



김연숙------그날

신형원------개똥벌레

윤항기------나는 어떡하라구

Annie's Song - John Denver

Ob-La-Di, Ob-La-Da - Beatles

Dona Dona - Joan Ba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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