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좋은 곳에서
이미순
2005.05.23
조회 66
요즘 시골에서 생활하느라 컴프터는 할수가 없어요.
하지만 방송은 열심히 듣을으며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말에 의하면 풀만 뜻어먹으며 살고있습니다.
민들레.돋나물.미나리.비타민.상추.등...........
새들이 저마다 아름다운 소리를 뽑내기라도하듯 참
예쁘게 울어요.
산책하는 중간중간 잔디밭에 앉아 풀을 뽑다가도 넉
나간 사람처럼 앉아 참 예쁘게도 울고있내하죠?
한동안 참여할수가 없어서 그냥 시간만 보내며 지냈어요.
이제는 몸이 많이 좋아진듯하지만 몸 속에서 잃어나는
일은 언제나처럼 물음푶 인것같습니다.

신청곡:예민: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함께 흉터와 무늬 책도 신청할께요
늘 좋은 방송 함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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