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벅
이정화
2005.05.20
조회 44
안녕하세요?
정말이지 오랫만에 들어왔어요.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죠.
영재님도 ....
근간의 근심을 정리 하려합니다.
한 사람을 사랑하고 곁에 살면서 참 많은것을 느끼고 깨닫고 있습니다.
혼자만의 사랑인줄 알았지만 조금은 서럽고 조금은 외롭지만
마음 한 컨에 묻어 두기로 했어요.
생각을 하면 벌써 눈시울이 뜨겁고 가슴이 애리고 아픕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인 사람 마음속은 알수가 없다고 했던가요.
그래요.그런같아요.
제가 참 바보같다는 생을 근간엔 많이 드네요.
그래두 옛날처럼 자포자가하거나 모든것을 포기할 마음은 들진않네요.
나름대로이 견해가 틀리구 마음가짐이 틀리니깐요.
화창한 봄 이네요.
이 봄에 저 조금은 성숙(?)한듯해요.
저 꼭 듣고 싶은 곡이 있어요.
꼬옥오 좀 들려 주세용.

버즈--가시
마야--쿨 하게
윤도현 밴드--잊을께

제가 사는 곳의 뒷산에 아카시아 꽃이 만개을 해 아카시아 향이
너무나 좋아요.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네요.
그럼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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