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이미영
2005.05.20
조회 37
어머니의 노래 감사 드립니다

유정천리 들으면서 저도 모르게 따라 부르게 되더군요
우리들의 어머니

잘해 드려야지 하면서도 저 역시 자식 키우면서
그 마음 헤아리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송구 합니다

좋은 날 맑고 청명한 날
우리들의 어머니 모시고 아름다운 자연을 벗삼아 옛 고향을
추억 할 수 있는 곳으로 여행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오늘 이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1979년으로 기억됩니다만
친구들과 바닷가에서 즐겨 부르던 노래 신청 합니다
큰별이 불렀던 "바닷가 에서" 입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