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는 말
이석영
2005.05.20
조회 50
1. 동료간에 쓰는 말

“아, 참 멋진 생각이군요.”

“자네(호칭)가 도와줘서 잘 되었네”

“내가 뭐 도와줄 일은 없습니까?”

“그래, 그것 좋은 생각이다.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힘들지만 다시 해 봅시다.”

“난 당신(호칭)의 그런 점이 마음에 듭니다.”

“당신(호칭)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야.”

“당신(호칭)은 역시 틀림없는 사람이야.”

“우리 함께 다시 한번 해보는게 어때?”

“당신(호칭)은 역시 생각이 깊어”


2. 상사가 부하에게 쓰는 말

“당신(호칭)은 역시 믿을만 해”

“여러분 덕분에 이번 일이 잘 됐습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
자신감을 갖고 한번 해봐”

“책임은 내가 질테니, 한번 해 보세요.”

“실수도 있는 법이야, 다음엔 잘 해 봅시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자, 같이 해 봅시다.”

“당신(호칭)은 꼭 필요한 사람이야”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줘서 고마워요”

“좋은 생각인데,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3. 부하가 상사에게 쓰는 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인 일이지만 상의 드릴까 하는데요”

“작은 일까지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번 일로 많이 배웠습니다.”

“역시, 말씀대로 했더니 일이 잘 풀렸습니다.”

“그 일은 제게 맡겨 주십시오.”

“좋은 방안을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건 제 잘못입니다. 즉시 고치겠습니다.”

“같이 일하게 된 것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책- 흉터와 무늬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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