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수련회
이미영
2005.05.19
조회 39
작은 아들이 이박 삼일로 수련회를 갔어요.
집안이 텅 빈것같아 매우 허전해요.
아직 밤엔 기온이 쌀쌀한데 걱정입니다.
잘하고 오리라 믿습니다.

김태영 ....혼자만의 사랑
박상민.....눈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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