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생신
김선주
2005.05.19
조회 29
올해 67을 맞으신 시어머님 생신 입니다
아침 일찍 남편과 함께 출근하기전 시댁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장을 보고 선물 고르고 오늘 남편 형제들 모두 와서 시어머님의 건강을 축하 했습니다.늘 며느리들 에게도 하나하나 자상하고 친절하게 챙기시는 시어머님 이복주 여사
생신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생신 축하곡

*조용필-허공
*정미조-불꽃 혹은 사랑과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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