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는 얼른 어른이 되어 어른들 마음대로 하는게 부러웠는데
제가 제 얼굴에 책임져야 하는 나이가 되니 살아간다는게
참 힘든일이란 생각을 절실히 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사람들과의 인간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힘드네요
오래되면 많은 말이 필요 없이 서로를 위해 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생각처럼 되질 않으니....
청취한지 며칠되지 않았지만 참 편한 프로그램이란 생각에 처음으로 사연보냅니다.
신청곡은 조 용필씨의 그 겨울의 찻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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