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를 기다리며
오 규자
2005.05.20
조회 91
된장찌개 보글보글 뚝배기에서 끓고
우리네 삶의 이야기는 유영재의 가요속에서 끓고
정감어린 영재님의 목소리에 4~6시까지 애간장이 바글바글
긇나니 노래 한곡으로 이내마음 달래나 볼까나!!


윤항기:
나는 어떻하라구
윤복희:
여러분
김범수:
하루,약속
김연숙:
초연,숨어우는 바람소리
박길라:
나무와 새
마음과마음:
그대먼곳에

가요속으로에 빠져 볼랍니다.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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