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名) 2인이군요.
오 규자(dh9632)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된장찌개 보글보글 뚝배기에서 끓고
> 우리네 삶의 이야기는 유영재의 가요속에서 끓고
> 정감어린 영재님의 목소리에 4~6시까지 애간장이 바글바글
> 긇나니 노래 한곡으로 이내마음 달래나 볼까나!!
>
>
> 윤항기:
> 나는 어떻하라구
> 윤복희:
> 여러분
> 김범수:
> 하루,약속
> 김연숙:
> 초연,숨어우는 바람소리
> 박길라:
> 나무와 새
> 마음과마음:
> 그대먼곳에
>
> 가요속으로에 빠져 볼랍니다.
> 수고 하세요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