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오늘도 꾸물꾸물하고..
전이런차분한분위기를너무좋아합니다.
라디오 크게틀어놓고 분위기있게 지식을 쌓고 있습니다..
최영미씨는 저와 제 남편이 만날수 있게 도와준 사람이기도 하죠...시를 좋아하는 제 남편이 제가 시인 최영미씨인줄 알고..예전 통신시절...채팅으로..(흐흣.좀 유치하긴 하지만 그땐 그랬었었습니다).그래서..항상 마음속으로 고마워하는사람입니다..얼굴은 보지 못해도..책은 항상 곁에 두고 있는데..
정말 그녀 최영미씨가 쓴 소설은 어떨까 무척 궁금해지네요..
저에게 그 궁금증을 풀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좋겠는데....
신청곡:안치환 연탄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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