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하고
이야기할 때가
많습니다.
텅 빈
그 하늘에
마음에 있는 것
다 쏟아내고 나면
좀
가벼워집니다.
한
생애를 보내면서
믿을 것
나
하나뿐!
그렇지요?
그
나 하나도
실상은
텅
빈
존재,
스러질
눈발
같은 것.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소중하기도
한
것이
인생이고
우리
존재가 아닌가?
평안하시기
빕니다.
진심으로.
- 이철수의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중에서 -
* 사랑의 하모니 - 별이여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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