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김은희
2005.05.12
조회 60
하늘하고
이야기할 때가
많습니다.
텅 빈
그 하늘에
마음에 있는 것
다 쏟아내고 나면

가벼워집니다.

생애를 보내면서
믿을 것

하나뿐!
그렇지요?

나 하나도
실상은


존재,
스러질
눈발
같은 것.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소중하기도

것이
인생이고
우리
존재가 아닌가?
평안하시기
빕니다.
진심으로.

- 이철수의
《밥 한 그릇의
행복 물 한 그릇의 기쁨》중에서 -

* 사랑의 하모니 - 별이여 사랑이여!!!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